
증산도는 한연선 종도사(宗道師)의 입극(立極·취임)을 알리는 대천제(大天祭)를 오는 25일 대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봉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종도사는 증산도의 최고 지도자다. 한 종도사는 지난 8월 선화(仙化·별세)한 안경전 종도사의 부인으로, 증산도 제3대 종도사이자 첫 여성 종도사다.
안경전 종도사는 태환종도사(太桓宗道師)로 추존된다.

증산도는 한연선 종도사(宗道師)의 입극(立極·취임)을 알리는 대천제(大天祭)를 오는 25일 대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봉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종도사는 증산도의 최고 지도자다. 한 종도사는 지난 8월 선화(仙化·별세)한 안경전 종도사의 부인으로, 증산도 제3대 종도사이자 첫 여성 종도사다.
안경전 종도사는 태환종도사(太桓宗道師)로 추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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