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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홍중저수지의 변신...광주 중대물빛공원 14년

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꽃잎모양을 하고 있는 인공섬.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꽃잎모양을 하고 있는 인공섬.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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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원은 과거 농업용 저수지였던 ‘홍중저수지’를 활용해 조성된 공간으로 호수를 중심으로 산책로와 광장, 휴식시설 등을 갖춘 시민 휴식공간으로 꾸며져 큰 인기다.

공원(호수) 전체 면적은 약 21만6천㎡로 축구장 약 30개 규모에 달한다. 약 2㎞에 이르는 호수 둘레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와 수변데크, 광장, 인공섬, 장미터널, 전망대, 야외무대 등이 조성돼 있으며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호수 주변의 곡선형 산책로와 물빛광장은 공원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야간에는 분수와 조명이 더해져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중대 물빛공원은 단순한 근린공원을 넘어 광주시를 대표하는 수변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호수와 녹지가 어우러진 풍경 덕분에 시민들의 산책 장소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계절마다 다양한 자연 풍경을 보여주는 도심 속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원 일대에 문화·휴식 기능을 강화하는 추가 정비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광주시는 약 208억원을 들여 공원 내 약 1만9천㎡ 부지에 문화예술 공간과 피크닉장,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호수 위에 윤슬이 반짝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30분께 찾은 광주시 중대동에 자리한 중대물빛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조성된 광주시 최초의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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