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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준공 1년 넘긴 가평 목동근린공원 전망대

김광섭 기자
​​​​​​​높이 30m 스카이타워, 북면 랜드마크로 주·야간 조화 이룬 자연 속 명소 부상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목동근린공원 전망대(스카이타워)는 2022년 착공돼 약 2년 만인 지난해 5월 문을 열었다.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돼 조성된 전망대는 높이 30m, 지름 18m 규모의 원통형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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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으며, 외부로는 스카이워크(하늘 산책로)가 이어진다. 335개의 경관조명이 타워를 감싸고 있어, 낮에는 고즈넉한 풍경과 어우러지고, 밤이면 빛으로 물든 야경을 연출한다.

현재 전망대는 상시 이용이 가능하며,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휴식과 감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목동근린공원 전망대는 북면을 대표하는 관광 거점으로 점차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3시께 찾은 가평군 북면 목동근린공원 전망대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이곳은 이제 북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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