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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금광호수 하늘전망대·탐방로와 혜산정, 초록 물결 속 봄 정취

김종대 기자
30일 오후 1시35분께 찾은 안성시 금광호수 일대가 짙어진 녹음 속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30일 오후 1시35분께 찾은 안성시 금광호수 일대가 짙어진 녹음 속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30일 오후 1시35분께 찾은 안성시 금광호수 일대가 짙어진 녹음 속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 혜산정 주변은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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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전망대에는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상모를 형상화한 ‘상모 조형물’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으며, 지난해 9월부터 부분 개장된 하늘탐방로는 이색적인 곡선 구조로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호수 한켠에 자리한 혜산정은 안성 8경 중 하나로, 고요한 물결과 어우러진 전통 정자의 풍광이 인상적이다. 금광호수는 1965년 9월 준공된 인공호수로, 경기둘레길 ‘경기물길 안성 40코스’의 종점이기도 하다. 수석정에서 혜산정을 지나 청록뜰로 이어지는 문학길은 청록파 시인 박두진을 기리기 위해 조성돼,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문학의 향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혜산정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본 혜산정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본 혜산정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본 혜산정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본 혜산정 주변은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본 혜산정 주변은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30일 오후 1시35분께 찾은 안성시 금광호수 일대가 짙어진 녹음 속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은 하늘전망대. (사진=김종대 기자)
30일 오후 1시35분께 찾은 안성시 금광호수 일대가 짙어진 녹음 속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은 하늘전망대. (사진=김종대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본 하늘탐방로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본 하늘탐방로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하늘전망대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하늘전망대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본 금광호수와 하늘전망대, 하늘탐방로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본 금광호수와 하늘전망대, 하늘탐방로 주변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사진=김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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