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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오산 '서랑저수지', 시민 품으로...시민 힐링 공간화 본격 착수

김종대 기자
​​​​​​​진입도로 확장…산책로·음악분수 설치 내년 준공 목표, '시민 여가 공간 기대'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전날(27일) 오후 서랑저수지 임시 주차장에서 진입도로 확장 공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갔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전날(27일) 오후 서랑저수지 임시 주차장에서 진입도로 확장 공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갔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전날(27일) 오후 서랑저수지 임시 주차장에서 진입도로 확장 공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갔다.

이번 공사는 길이 1㎞, 폭 18m, 왕복 2차선 규모로 조성되는 진입도로 공사를 시작으로, 서랑저수지 전체 순환로 중 700m 구간에 나무데크 산책로를 새롭게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구간은 기존 산책로가 단절돼 이용에 불편이 컸던 곳이다.

공사에는 총 44억4000만원이 투입되며, 2026년 6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50억원 규모의 음악분수대와 경관조명 설치, 벤치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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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랑저수지는 오산시 노적봉(160.3m) 북쪽 자락에 자리한 농업용 저수지로, 1955년 조성됐다. 유역면적 410ha, 수혜면적 185ha에 이르며, 총저수량은 48만3200톤에 달한다. 저수지 댐은 높이 9.4m, 길이 268m로, 황구지천 동편 들녘에 물을 공급해온 지역의 중요한 수자원이다.

오산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서랑저수지를 단순한 농업시설이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15분께 찾은 오산 서랑저수지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김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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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조원 2026.04.19 23:10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