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20분께 찾은 가평 대원사는 짙푸른 숲이 사방을 감싸는 북면 백둔리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근현대 사찰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2시20분께 찾은 가평 대원사는 짙푸른 숲이 사방을 감싸는 북면 백둔리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근현대 사찰이다.
명지산 자락 해발 500m 지점, 사람의 발길보다 새소리가 먼저 닿는 이 고요한 산사에는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공간’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고즈넉한 도량이 펼쳐져 있다.
대원사는 근현대에 중창된 수행 중심의 사찰로 ‘대원(大願)’이라는 이름처럼 큰 서원(誓願)과 자비를 실천하고자 하는 명상 도량이다.
전통 사찰과 달리 관광객을 위한 화려한 전각은 없지만, 그 대신 수행자를 위한 선방, 요사채, 법당, 범종각 등이 숲과 조화롭게 배치돼 있다. 지붕과 지붕 사이를 연결하는 좁은 길 하나에도 절제된 고요함이 흐른다.
대원사는 불교 신자뿐 아니라 도심을 떠나 마음의 쉼터를 찾는 이들에게도 숨겨진 힐링 명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사계절 내내 대원사에서 내려다보는 숲과 계곡의 풍경은 깊은 울림을 준다.
23일 오후 2시20분께 찾은 가평 대원사는 짙푸른 숲이 사방을 감싸는 북면 백둔리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근현대 사찰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2시20분께 찾은 가평 대원사는 짙푸른 숲이 사방을 감싸는 북면 백둔리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근현대 사찰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2시20분께 찾은 가평 대원사는 짙푸른 숲이 사방을 감싸는 북면 백둔리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근현대 사찰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2시20분께 찾은 가평 대원사는 짙푸른 숲이 사방을 감싸는 북면 백둔리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근현대 사찰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2시20분께 찾은 가평 대원사는 짙푸른 숲이 사방을 감싸는 북면 백둔리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근현대 사찰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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