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이곳은 약 27년 전인 지난 1998년 개장했으며, 약 13만평 부지에 다양한 테마존과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허브아일랜드의 주요 테마로는 힐링존, 산타존, 공룡마을존, 베네치아존, 허브 향기존과 사계절 축제,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과 함께 허브아일랜드를 방문한 50대 A씨는 “추억의 거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명인이 만든 빵 카페의 공간, 다양한 허브 꽃 길 등 가족들과 이용하기에 좋은 장소”라고 평가했다.
허브아일랜드의 한 관계자는 “계절마다 다양한 축제를 개최하고 있고, 봄에는 라벤더 축제, 겨울에는 불빛 동화축제 등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이벤트가 항상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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