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진으로 봤다] 힐링의 명소, 포천 허브아일랜드

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이곳은 약 27년 전인 지난 1998년 개장했으며, 약 13만평 부지에 다양한 테마존과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허브아일랜드의 주요 테마로는 힐링존, 산타존, 공룡마을존, 베네치아존, 허브 향기존과 사계절 축제,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과 함께 허브아일랜드를 방문한 50대 A씨는 “추억의 거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명인이 만든 빵 카페의 공간, 다양한 허브 꽃 길 등 가족들과 이용하기에 좋은 장소”라고 평가했다.

허브아일랜드의 한 관계자는 “계절마다 다양한 축제를 개최하고 있고, 봄에는 라벤더 축제, 겨울에는 불빛 동화축제 등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이벤트가 항상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24일 오후 3시50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지중해 풍경의 허브 문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인 허브관광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김성운 기자)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