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대표 봄꽃 축제로 자리 잡은 ‘2025 구리 유채꽃축제’가 9일부터 11일까지 ‘유채 만발, 구리의 봄’을 주제로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노란 유채꽃을 비롯한 개키버들 등 형형색색의 봄꽃들이 구리 한강변을 가득 물들이며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나들이 나선 상춘객들의 춘심을 흔들 예정이다.
특히 인근 왕숙천 둔치와 장자호수공원까지 아우른 전체 67600㎡면적의 유채꽃과 축제장 내 3만8900m²규모로 조성된 유채꽃 대단지 꽃밭은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올해 유채꽃 축제에서는 축제의 기본 요소인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위한 각종 이벤트가 함께 준비돼 있어 수도권 대표 봄꽃 축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가족, 연인등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봄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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