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발생한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포탄 오발사고로 4명이 중상을 입고 3명이 경상을 입는 등 7명이 부상을 입었다. 또 교회 등 건물 3곳과 차량 등이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10시께 소방당국엔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 인력 70명을 동원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이날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선 '2025년 (FS)자유의 방패' 연습과 연계한 올해 첫 한미연합훈련 통합화력 실사격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군, 소방은 포탄이 떨어진 원인 등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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