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포천 이동면 민가에 포탄 떨어져...3명 중·경상

김성운 기자
19일 오전 10시께 양평군 용문산 사격장에서 쏜 포탄이 1.5km 떨어진 옥천면 용천리 민가 인근 논에 떨어졌다. 포탄이 떨어진 곳은 인근 민가와 불과 40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지금은 오발탄이 제거된 모습. (사진=장은기 기자)
6일 오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포탄이 떨어져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진은 지난 2020년 11월19일 오전 10시께 양평군 용문산 사격장에서 쏜 포탄이 1.5km 떨어진 옥천면 용천리 민가 인근 논에 떨어진 모습으로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중앙신문DB)

6일 오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포탄이 떨어져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오전 10시께 소방당국엔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마을 건물도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군, 소방은 포탄이 떨어진 원인 등을 파악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