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3시20분께 연천군 고문리 ‘한여울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꽁꽁 언 한탄강 물줄기와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비경이 눈에 띈다.
[중앙신문 = 오기춘 기자 (jasm61@jasm.co.kr)]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