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꽁꽁 언 비경, 한탄강 물줄기

오기춘 기자
10일 오후 3시20분께 연천군 고문리 ‘한여울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꽁꽁 언 한탄강 물줄기와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비경이 눈에 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오후 3시20분께 연천군 고문리 ‘한여울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꽁꽁 언 한탄강 물줄기와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비경이 눈에 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오후 3시20분께 연천군 고문리 ‘한여울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꽁꽁 언 한탄강 물줄기와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비경이 눈에 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