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인 12일 낮 12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고갯길에 눈이 내리고 있다. 정월대보름은 올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달이 크고 환한 게 특징이다.
보름달이 떠오를 때, 달집을 태우고 부럼을 깨며 오곡밥과 나물을 먹으면서 새해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던 아름다운 대명절이다. 보름달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월대보름인 12일 낮 12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고갯길에 눈이 내리고 있다. 정월대보름은 올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달이 크고 환한 게 특징이다.
보름달이 떠오를 때, 달집을 태우고 부럼을 깨며 오곡밥과 나물을 먹으면서 새해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던 아름다운 대명절이다. 보름달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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