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12일 오전 11시께 동두천시 광암동의 한 전원주택 철쭉나무에 쌓인 눈이 꼭 ‘목화송이’를 닮은 모습이다.
농경 사회인 옛 우리 선조들은 정월대보름에 눈이 내리면 수분이 충분해 풍년이 든다고 믿었다고 전해진다.
정월대보름 12일 오전 11시께 동두천시 광암동의 한 전원주택 철쭉나무에 쌓인 눈이 꼭 ‘목화송이’를 닮은 모습이다.
농경 사회인 옛 우리 선조들은 정월대보름에 눈이 내리면 수분이 충분해 풍년이 든다고 믿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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