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10분께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을 지키는 수호신인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장승이 우뚝 서 있다.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과 지하여장군(地下女將軍)은 한국의 전통 장승(長丞)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형태로, 마을 입구나 사찰 주변에 세워져 마을을 보호하고 액운을 막는 수호신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천하'는 '온 세상'을 의미하며 '대장군'은 높은 군사적 직위를 뜻한다.
10일 오후 1시10분께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을 지키는 수호신인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장승이 우뚝 서 있다.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과 지하여장군(地下女將軍)은 한국의 전통 장승(長丞)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형태로, 마을 입구나 사찰 주변에 세워져 마을을 보호하고 액운을 막는 수호신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천하'는 '온 세상'을 의미하며 '대장군'은 높은 군사적 직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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