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12시35분께 동두천시 탑동계곡에 흰 눈이 그대로 쌓여 있는 꽁꽁 언 한겨울이다. 절기로는 이미 봄이 찾아왔지만, 계곡 주변에는 아직도 한겨울 엄동설한 한기가 가득하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경기도 동두천을 비롯해 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파주, 남양주, 여주, 광주, 양평에 한파경보를 발효했다. 또 그 박의 지역에는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7일 낮 12시35분께 동두천시 탑동계곡에 흰 눈이 그대로 쌓여 있는 꽁꽁 언 한겨울이다. 절기로는 이미 봄이 찾아왔지만, 계곡 주변에는 아직도 한겨울 엄동설한 한기가 가득하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경기도 동두천을 비롯해 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파주, 남양주, 여주, 광주, 양평에 한파경보를 발효했다. 또 그 박의 지역에는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