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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기 발동, 벤치에 엉덩이 흔적

김종대 기자
절기상 입춘인 3일 오후 1시10분께 안성시 금광면 금강호수 주변의 한 벤치에 누군가 장난기가 발동한 듯 선명한 엉덩이 자국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졌다. (사진=김종대 기자)
절기상 입춘인 3일 오후 1시10분께 안성시 금광면 금강호수 주변의 한 벤치에 누군가 장난기가 발동한 듯 선명한 엉덩이 자국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졌다. (사진=김종대 기자)

절기상 입춘인 3일 오후 1시10분께 안성시 금광면 금강호수 주변의 한 벤치에 누군가 장난기가 발동한 듯 선명한 엉덩이 자국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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