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춘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2시18분께 용인시 한국민속촌 완향루 대문에 입춘대길 건양다경의 글귀가 붙어 있다.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은 ‘봄과 함께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길 기원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완향루(凯香樓)는 ‘향기를 즐기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자연을 벗 삼아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려는 선조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는 누각(루)이다.
절기상 입춘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2시18분께 용인시 한국민속촌 완향루 대문에 입춘대길 건양다경의 글귀가 붙어 있다.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은 ‘봄과 함께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길 기원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완향루(凯香樓)는 ‘향기를 즐기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자연을 벗 삼아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려는 선조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는 누각(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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