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새봄을 시샘하는 영하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리시 소재 한 농가의 농막에 비치된 정수기마저 꽁꽁 얼어 붙어 있다. 뒤로 활활 타오르고 있는 화목보일러의 열기가 무색하다.
6일 오전 새봄을 시샘하는 영하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리시 소재 한 농가의 농막에 비치된 정수기마저 꽁꽁 얼어 붙어 있다. 뒤로 활활 타오르고 있는 화목보일러의 열기가 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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