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송도국제신도시는 첨단 산업의 거점이자 독립 자치구의 기능을 갖추고 연수구 원도심은 정주 여건이 우수한 주거지로서의 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하겠습니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최근 중앙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신도심과…

2026.08.06 16:03
배준서 수원시의회 부위원장 "정치는 청사진 아닌 실시설계…결과로 평가받겠다"

배준서 수원시의회 부위원장 "정치는 청사진 아닌 실시설계…결과로 평가받겠다"

"정치는 거창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데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시민의 삶 속에서 실제로 구현되고 검증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배준서 수원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 권선2동·곡선동)은 5일…

2026.08.05 09:19
축제때 다회용기로 일회용 쓰레기 2.7톤 줄였다

축제때 다회용기로 일회용 쓰레기 2.7톤 줄였다

인천시가 대규모 음악 축제 현장에 다회용기 순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친환경 자원순환 축제’의 표준을 제시했다. 인천시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2026.08.04 14:30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원도심 정비 사업과 대단지 개발 사업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담 지원하는 도시개발신속지원팀을 운영하겠습니다." 김정식 인천 미추홀구청장은 3일 중앙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원도심 정비와 개발에…

2026.08.03 14:44
광명은 지금, 탄소중립 실천 열풍… 기후의병 2만명 돌파

광명은 지금, 탄소중립 실천 열풍… 기후의병 2만명 돌파

광명시민들이 기후의병 2만명 시대를 열며 시민주도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이끌고 있다. 광명시는 시민 실천 운동인 ‘기후의병’ 가입자가 2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기후의병은 지구온난화 위기에 맞서 시민과 함께…

2026.08.03 07:52
담배소비세 연 73억 내는데 흡연실은 찜통·연기 속 방치… "우리가 죄인인가요?"

담배소비세 연 73억 내는데 흡연실은 찜통·연기 속 방치… "우리가 죄인인가요?"

4,500원짜리 담배 한 갑을 사면 약 1,007원이 지방세인 '담배소비세'로 지방자치단체에 들어간다. 동두천시의 경우 이렇게 걷히는 담배소비세 규모가 연간 약 73억 원에 달한다. 하지만 흡연자들은 "정당한…

2026.07.29 16:56
휴가철 동두천 탑동계곡, 열악한 인프라에 피서객 '몸살'

휴가철 동두천 탑동계곡, 열악한 인프라에 피서객 '몸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두천시의 대표 피서지인 탑동계곡에 수많은 피서객이 몰려들고 있지만, 기초 편의시설의 부재로 인해 현장은 피서객과 지역 상인 간의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27일 찾은 현장에서는…

2026.07.28 00:26
동두천 밤 밝히는 ‘온두레생연약국’ 김의순 약사 "양주·연천서도 찾아와 보람… 응급처치 못해 안타까워”

동두천 밤 밝히는 ‘온두레생연약국’ 김의순 약사 "양주·연천서도 찾아와 보람… 응급처치 못해 안타까워”

25일 오후 8시 어두컴컴해진 시각 동두천시 생연동 ‘온두레생연약국’은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었다. 지난해 2월 동두천시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이곳은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연중무휴로 문을 연다. 갑작스러운…

2026.07.26 17:30
"'감사실도 못 본다'…김포 풍무역세권 개발 AMC 자료 제출 거부 적정성 논란"

"'감사실도 못 본다'…김포 풍무역세권 개발 AMC 자료 제출 거부 적정성 논란"

김포도시공사가 민선 9기 시장인수위원회에 이어 김포시 종합감사에서도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자산관리위탁회사(AMC)의 회계자료와 법인카드 사용내역 등을 제출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자료 제출 거부…

2026.07.20 12:28
74억 들인 연천 백학저수지 수변공간 관광객 없이 잡초만 무성

74억 들인 연천 백학저수지 수변공간 관광객 없이 잡초만 무성

연천군이 서부권의 새로운 관광 성장 동력으로 야심 차게 추진 중인 ‘백학저수지 개발 사업’이 거센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월 2일 언론을 통해 임시 개통 소식을 대대적으로 알렸지만, 핵심 시설인…

2026.07.18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