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오는 7일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농가 근로활동’ 지도점검
연천군이 오는 7 일부터 18 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농가주를 대상으로 근로활동 사항을 점검한다고 4 일 밝혔다 . 지도점검반은 농업정책팀장과 직원 2 명 , 베트남 통역사 , 캄보디아 통역사로 구성된다 .…
인천 중구, 운수업 근로환경 개선 지원 대상 선정 완료…연말까지 지원금 지급
인천 중구가 ‘운수업 근로환경 개선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오는 12월까지 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 사업은 중구 지역 특성에 맞는…
인천 남동구, 3분기 우수기업인 및 모범근로자 표창 시상
인천 남동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사관계 증진에 기여한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 6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2일 구에 따르면, 우수한 기술력과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에 수여되는 우수 기업인상은…
평택시, 하반기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및 산업재해 예방 홍보활동 실시
평택시가 25 일 송탄산업단지 일대에서 하반기 4 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 평택 관내 산업안전 관련 기관에서 20 여…
포천시, 이동노동자 대상 안전인식 개선 캠페인 실시
포천시가 23 일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소흘읍 송우사거리에서 이륜차 배달노동자를 대상으로 ‘ 안전인식 개선 캠페인 ’ 을 실시했다 .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
인천 금속제조공장서 불...근로자 등 80여명 대피 소동
13 일 오전 10 시 50 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금속제조공장 옥상 변전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소방당국은 소방관 52 명 , 장비 26 대를 투입해 약 20 분 만에 불을 껐다 . 불이 나자 공장 근로자…
고양시, 내년 생활임금 1.4% 인상된 1만1020원 최종 결정
고양특례시가 내년도 고양시 생활임금을 현재 1 만 870 원에서 1.4% 인상된 1 만 1020 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 13 일 시에 따르면 , ‘ 생활임금 ’ 은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교육 · 문화 등 각…
삼성전자, 노조 집행부 3명 업무방해 등 '형사고소'
삼성전자가 사내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 집행부를 형사 고소했다. 12일 업계와 경찰 등에 따르면 화성동탄경찰서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전삼노 간부 3명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받아 조사 중이다.…
고속도로 갓길 청소차량 '쾅'...청소근로자 2명 사상
고속도로에서 청소를 하던 근로자가 차량에 치여 숨졌다 . 10 일 경찰에 따르면 화성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60 대 남성 운전자 A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 A 씨는 전날 오전 8 시 40…
양평군, 2025년 생활임금 올해보다 2.2% 인상된 1만980원 결정
양평군이 내년 생활임금을 1 만 980 원으로 결정했다 . 양평군은 지난 9 일 양평군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저임금 및 물가상승률과 군의 재정자주도를 고려해 2025 년 생활임금 시급을 1 만 980 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