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0시50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금속제조공장 옥상 변전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52명, 장비 26대를 투입해 약 20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이 나자 공장 근로자 등 시민 8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13일 오전 10시50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금속제조공장 옥상 변전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52명, 장비 26대를 투입해 약 20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이 나자 공장 근로자 등 시민 8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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