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관내 ‘봉암, 오산·축현·창만·야동지구’

파주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관내 ‘봉암, 오산·축현·창만·야동지구’

파주시는 4 일 관내 봉암 · 오산 · 축현 · 창만 · 야동지구를 지난달 29 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 시에 따르면 지적재조사는 지적 불부합으로 인한 토지 경계분쟁과 주민의 불편을 해결키…

2022.07.04 15:49
파주시, 시민들 ‘모바일 접근성 향상’ 위해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확대

파주시, 시민들 ‘모바일 접근성 향상’ 위해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확대

파주시가 이달부터 공공와이파이 (wifi, 무선인터넷 ) 서비스 지역을 대폭 확대했다 . 4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모바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약 1억 8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공와이파이 장비…

2022.07.04 15:44
평택 마산리 케이블 제조 공장서 불···3시간 50분만에 진화

평택 마산리 케이블 제조 공장서 불···3시간 50분만에 진화

3 일 오후 8 시 50 분께 평택시 진위면 마산리의 케이블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 불은 발화동 1705 ㎡ 와 창고에 보관 중이던 커넥터 및 전선 등 재고자산과 기계장치를 태우고 , 약 3 시간 50 분 만에…

2022.07.04 15:27
“59억 전부 도박으로 탕진했지만 선처해달라” 모아저축은행 전 직원

“59억 전부 도박으로 탕진했지만 선처해달라” 모아저축은행 전 직원

허위 서류를 꾸며 기업 대출금 59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모아저축은행 전 직원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30일 인천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류경진)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2022.06.30 16:17
김경일 파주시장 당선인 ‘비전·공약’ 발표···‘시민 중심, 더 큰 파주’ 시정비전 설정

김경일 파주시장 당선인 ‘비전·공약’ 발표···‘시민 중심, 더 큰 파주’ 시정비전 설정

오는 1일 ‘제9대 파주시장’ 취임을 앞둔 김경일 당선인은 29일 ‘민선8기 파주시 비전 및 공약’을 발표하고, “모든 정책의 수요자인 시민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만들어 가겠다”고 천명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문을…

2022.06.29 14:10
여주경찰서 오학파출소 개소···오학·현암 등 신시가지 주민에 ‘안정적인 치안서비스 제공’

여주경찰서 오학파출소 개소···오학·현암 등 신시가지 주민에 ‘안정적인 치안서비스 제공’

여주경찰서 오학파출소가 개소돼 앞으로 오학 · 현암 등 일대 주민들에게 더 안정적인 치안서비스가 제공된다 . 여주경찰서는 23 일 오학파출소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이날 열린…

2022.06.23 15:44
의정부시 송산3동, 강원 화천군 사내면과 자매결연

의정부시 송산3동, 강원 화천군 사내면과 자매결연

의정부시 송산 3 동은 22 일 송산 3 동 공공복합청사 대강강에서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일 송산 3 동 자치민원과장 , 임용혁 송산 3 동 주민자치회장 , 윤재호…

2022.06.23 09:40
인천 영흥도 죽은 새끼 고양이들 사체서 살충제 성분 검출

인천 영흥도 죽은 새끼 고양이들 사체서 살충제 성분 검출

인천 영흥도에서 죽은 새끼 고양이들의 사체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죽은 고양이 3마리의 사체에서 농업용 살충제가 검출됐다는 부검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부검 결과…

2022.06.15 15:52
농어촌公 파주지사, 가뭄 극복에 팔걷어···가뭄극복 위한 농업용수 공급·확보 총력

농어촌公 파주지사, 가뭄 극복에 팔걷어···가뭄극복 위한 농업용수 공급·확보 총력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는 초여름 가뭄 극복을 위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및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파주지사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파주지역 누적 강수량은 154.2mm로 평년 강수량 360.4mm 대비…

2022.06.12 17:25
“오빠라고 불러”, “피부 참 좋다” 후배 여경 성희롱 경찰관 징계는 적법

“오빠라고 불러”, “피부 참 좋다” 후배 여경 성희롱 경찰관 징계는 적법

후배 여자 경찰관에게 ‘오빠라고 불러’라고 강요하는 등 성희롱한 의혹으로 징계 처분을 받았다가 불복해 행정소송을 낸 경찰관이 패소했다. 인천지법 제1-3행정부(재판장 고승일)는 인천지역 경찰서 소속 50대 남성…

2022.06.09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