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백건우 데뷔 70주년 특별공연…'백건우와 영 프렌즈'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데뷔 70주년을 맞아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공연기획사 판테온은 오는 12월2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피아니스트 백건우 데뷔 70주년 기념 공연 '백건우와 영 프렌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백건우를 포함해 피아니스트 8명과 퍼커셔니스트 2명이 함께하는
[부고]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유영수(향년 89세)씨 별세, 조준희(유라클/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조광희(티에스 F&B 대표)·조정호(SK하이닉스)·조은희(피아니스트)·조순희(전 이랜드월드 CDO)씨 모친상, 남창호(애리조나 주립대 교수)·김종헌(전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씨 장인상, 홍수경
오스카 6관왕 영화 '라라랜드' 내달 11일 재개봉... 10주년 기념
라라랜드'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배우 지망생 미아(에마 스톤 분)와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의 사랑 이야기다.'
경기도 DMZ OPEN 국제음악제 23일 개막
이어 2026 제77회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손세혁이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협연하며 2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1번‘1905년’ 으로 개막 무대의 대미를 장식한다. 24일에는 ‘Awaken
경기도, 10~11월 파주·고양 일원서 DMZ OPEN 페스티벌
KBS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말러리안 오케스트라, 밀레니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미하엘 잔데를링, 여자경, 진솔 등 지휘자와 피아니스트 손세혁,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등이 무대에 오른다.
손열음, 처음으로 평택 무대 오른다
세계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처음으로 평택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로 섬세한 음악적 해석과 뛰어난 연주 기량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다. 3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리사이틀은 ‘피아니스트가 남긴 음악’을 주제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방송인 독일 다니엘과의 음악 여행
독일 본 출신의 방송인이자 피아니스트인 다니엘 린데만은 어린 시절부터 오르간과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적 언어를 쌓아왔다.
AI로 풀어낸 국악과 해설이 있는 클래식 ‘2026 썸머페스티벌’
해설을 입고 깊이를 더한 클래식 - 피아니스트 조재혁, ‘음악의 재발견’둘째 날인 16일에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의 독보적인 존재,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무대에 오른다.
인천문화예술회관, 도심에서 즐기는 여름 ‘예술 피서’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이끄는 ‘다니엘 린데만 퀸텟’ 이 재즈와 팝, 보사노바가 어우러진 한낮의 재즈 무대를 펼치며 시민들에게 낭만적인 오후의 여유를 선물한다.
세계적 클래식 거장들이 연천에 모인다
정전 73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에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겸 지휘자 막심 페도토프,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코브린, 첼리스트 송영훈이 출연해 깊이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