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지정받기 위해 한전과 협력
경기 파주시는 평화경제특구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기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파주시와 한전은 지난 14일 파주시청에서 '경제자유구역 및 평화경제특구 전력공급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앞서 경기도는 지난달 30일 파주·문산읍과 월롱면 일대 6.9㎢
행안위 경기도 오늘 국감, '재정위기·관사' 최대 쟁점 전망
이밖에도 행안위 여야 의원들은 경기북부지역 평화경제특구 조성,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동북부 이전, 조직 개편 및 정기인사 지연 등에 대해서도 자료를 요구해 관련 질의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파주시 신청
이번 특구 지정 신청은 통일부의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과‘평화경제특구 지정 계획 공고’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 '하반기 인사 내년 연기' 후폭풍… 7개 시·군 및 노조 반발
포천시 관계자도 "평화경제특구, 교육혁신지구, 방산클러스터 등을 추진 중인 포천시로서는 경기도와의 업무 협조와 조율이 필수인데 가교 역할을 할 부시장 공석이 지속되면 많은 애로가 염려된다"며 "부시장 인사를 서둘러달라"고 말했다.
추 지사 "경기북동부, 항공·우주, 기후·에너지, 스마트팜 3대축으로 키우자"
추 지사는 "경기북동부에는 4천374만 평에 이르는 미군 반환 공여지와 878만 평에 달하는 군 유휴부지가 있다"면서 "이곳을 통해 평화경제특구나 기회 발전 특구와 같은 제도적 기반으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기형 김포시장, 정부에 대곶 평화경제특구 추가 지정 건의
/사진제공=김포시청 이기형 김포시장이 27일 통일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김포 대곶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에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건의했다.
추미애 “평화경제특구 성공위해 남북협력사업 지정해야”
추 지사는 “평화경제특구 지정과는 별개로 평화지대의 실질적인 발전은 앵커기업을 얼마나 유치하느냐에 달려 있다.
김한슬 의원, “평화경제특구, 기업 없는 ‘허울뿐인 특구’ 돼선 안 돼”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김한슬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은 21일 열린 경기도 평화협력국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평화경제특구가 기존 경제특구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국가 차원의 기반시설 지원과 실효성 있는 기업 유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교통인프라 확충의 중요성 강조
특히 강화의 백년대계를 준비하기 위한 장기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고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평화경제특구 조성, 기회발전특구 추진 등을 통해 강화를 수도권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파주, 운정·교하 1도심과 금촌·조리, 문산 2부심 체제로 개발된다
다만 평화경제특구, 경제자유구역 등은 최종 선정 조건을 부여해 인구가 과도하게 산정되지 않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