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이자 큰 어른으로 기억되길"…故최불암 빈소 이틀째 조문 행렬
초록우산 제공. @ 연합뉴스 MBC 탤런트 시절 '전원일기'에 단역으로 출연한 송일국도 빈소를 찾았다. 그는 고인이 생전 전국후원회장으로 활동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홍보 대사를 맡고 있다.
임형주, 故 최불암 장례 미사서 '아베 마리아'로 마지막 배웅
고인은 장지로 향하기에 앞서 생전 전국후원회장을 맡았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마지막으로 찾는다.
나문희·고두심·김혜수 등 故최불암 조문…추모 행렬
배우 고두심은 문자를 통해 "공인으로서 묵묵히 주어진 사명을 자연스럽게 잘해오신 분이며, 특히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일에 함께 동참하신 거룩한 마음이 많으신 분"이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일에 몸담고 일관해오신 선행은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될 것이다.
'국민 아버지'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이제는 안녕'…향년 87세로 큰별 지다
미아 찾기와 희소병·난치병 어린이 돕기 특별 생방송에 참여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 사단법인 제로캠프 이사장을 맡는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썼다. 67년간 연극과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한국 대중문화의 한 시대를 함께한 배우 최불암.
코스콤 안양 아동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에 8300만 원 후원
이번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관하고 코스콤이 사업비 총 8천300만원을 후원해 추진됐다.
인천 남동구,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난방환경 개선…연탄 제로화로 안전·삶의 질 개선
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2025 남동구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과 연계해 지난해 11~12월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저소득 아동 세대 225가구에 총 900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했다.
SK인천석유화학, 지역 중학생 대상 ‘행복멘토링’ 하반기 운영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진행되며, 연세대 대학생 멘토들이 중학생들에게 수학·영어 학습을 돕고 캠퍼스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시 ‘8월의 크리스마스’ 성료…후원금 8억6천만원 모금
(사진제공=인천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추진한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8억600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성료식에
동두천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확대...생활현장 중심 정책 다각도 추진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운영 중인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보육료 지원 사업’은 보육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아동 34명에게 매월 보육료를 지원하며 공공-민간 협력 기반의 아동 돌봄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수원시, 일월호수공원에 첫 ‘초록꿈정원’ 개장...기부금으로 조성된 어린이 생태 배움터
초록꿈정원은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 정원 프로젝트다. 앞서 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해 9월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