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 12월 공연…세종문화회관
호두까기 인형'은 발레 거장 차이콥스키의 음악에 마리우스 페티파의 안무가 조화를 이룬 고전 발레 대표작이다.눈 내리는 크리스마스이브, 주인공 '클라라'가 선물로 받은 호두까기 인형이 왕자로 변해 그녀와 꿈속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그렸다.
경기도 DMZ OPEN 국제음악제 23일 개막
이어 2015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임지영의 협연으로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를, 2부에서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을 연주한다.
평택아트센터, 4월 공연 연이어 흥행...전 장르 아우른 ‘문화 플랫폼’ 입증
모차르트와 차이콥스키의 음악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클래식의 정수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4월17일에는 현대무용 단체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더 벨트’가 관객들의 호응 속에 펼쳐졌다.
평택아트센터, 4월 풍성하고 다양한 공연으로 봄 물들인다
이어지는 차이콥스키 ‘비창’은 얍 판 츠베덴 특유의 치밀하면서도 격정적인 해석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트센터인천 ‘조조 클래식’ 첫 무대…파가니니 비올라 협주곡·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선보여
이어지는 무대는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환상 서곡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장엄한 도입과 격렬한 갈등, 서정적 주제가 교차하며 극적인 전개를 이룬다.
의정부예술의전당, 연말 대표 레퍼토리 ‘호두까기 인형’ 무대에 올린다
‘호두까기 인형’은 독일 낭만파 작가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왕’을 원작으로 한 2막 발레로, 화려한 무대·의상과 차이콥스키의 음악이 어우러져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연말 클래식 레퍼토리다.
용인문화재단,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차이콥스키&푸치니-운명과 사랑, 세기의 울림’ 공연
어두운 음색으로 시작하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5번’은 갈등과 고뇌를 거처 환희와 승리로 나아가는 장대한 음악 서사를 담고 있다. 풍부한 관현악 색채와 감정의 절정을 향한 선율의 진행은 관객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기도, DMZ 국제음악제 26일 개막…평화·희망의 선율 울린다
이어지는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변주곡’은 밝음·서정·비장함이 교차하는 선율로 생명력과 희망의 끈을 일깨운다.
경기도 ‘2025년 DMZ OPEN 국제음악제’ 26~30일 고양아람누리서 개최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차이콥스키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과 함께, 작곡가 한재연의 위촉작품 ‘사물놀이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무무’가 세계 초연된다.
의정부문화재단, 9월 기획공연 시리즈…클래식·연극·어린이 음악극 선보인다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이 연주되며, 지휘자 김지수와 바이올리니스트 권민지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