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주요 도로 가로수 돌출뿌리 정비
도시미관과 양은영 과장은 “가로수는 도심 속 녹지 제공과 열섬현상 완화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만큼 건강한 생육환경을 유지하면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27년에도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
서울 폭우에 곳곳 침수·교통통제…배수구도 막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을 동반한 가을비가 내리는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거리에 돌풍으로 가로수가 쓰러져있다. @ 연합뉴스 이날 진행 예정이었던 야외 공연도 기상 악화로 인해 취소됐다.
경기연구원, 3차원 지도로 골목 단위 폭염 취약지역 짚어냈다
연구원은 이 차이를 담아내기 위해 경기도 전역에서 시시각각 바뀌는 햇빛, 도로와 건물이 내뿜는 복사열, 산림의 찬공기 생성은 물론 가로수 한 그루가 만드는 그늘 효과까지 반영해 사람이 실제로 받는 더위를 나타내는 ‘평균복사온도’로 진단했다.
[특집] 꽃향기 가득한 5월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고양국제꽃박람회 5월10일까지 열려
일산호수공원 일대 25만㎡에는 1000여 품종, 1억 송이 꽃이 만개해 도심을 하나의 정원으로 바꿔 놓았다. 개막 나흘 만에 1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벚꽃이 전하는 메시지
환경이 척박한 도심에서도 잘 적응하여 가로수로도 사랑받는다 . 벚꽃은 식물학적으로 매우 독특한 특성을 갖는다 . 잎보다 꽃이 먼저 피어 나무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꽃다발처럼 보이는 시각적 압도감을 선사한다 .
인천 서구 ‘가로수지킴이’ 모집…시민 참여형 녹지관리 확대
(사진제공=서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서구가 시민 참여형 도시 녹지 관리 활동인 ‘가로수지킴이’ 봉사자를 모집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오는 25일까지 도심 가로수와 녹지 관리를 위한 자원봉사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인천 미추홀구 ‘은행나무 열매 조기 제거’ 추진…악취·보행 불편 최소화
은행나무는 내염성과 내공해성이 뛰어나 도심 속 대표적인 가로수로 널리 식재돼 있으나, 매년 가을 열매가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특유의 냄새와 보행로 오염 문제로 주민 불만이 이어져 왔다.
평택시 국도1호선 가로숲길, 산림청 2025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 ‘우수상’ 수상
정장선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가꾼 도시숲·가로수의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앞으로도 도심 속 녹색 네트워크를 확충해 누구나 가까이에서 녹색 복지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 가로수 은행나무 암나무→ 수나무 교체
구는 오는 12 월 2 일까지 총 115 주의 가로수를 교체한다 .
[기자수첩] 은행나무의 이중성, 가을 도심 풍경과 민원 사이
인천시에 따르면 가로수 23 만여 주 가운데 18.9% 인 4 만 3 천여 주가 은행나무다 . 특히 암나무에서 떨어지는 열매는 특유의 고약한 냄새로 시민들의 불만을 산다 . 미끄럼 사고까지 이어지며 안전 문제도 발생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