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서해구 공촌천서 환경정화 활동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6일 인천 서구 공촌천 상류 일대에서 인천연구원, (사)인천생태하천위원회와 함께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세 기관 직원과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인천환경공단, 공촌천 환경지킴이 활동…겨울 추위 속 하천 정화
;공촌천 환경지킴이’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유정복, 30년 만에 열린 굴포천 “부평 일상 바꾸는 물길 될 것”
유 시장은 굴포천에 그치지 않고 승기천·장수천·나진포천·공촌천 등 인천의 주요 하천에 대한 생태하천정비사업도 속도를 높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굴포천을 시작으로 인천 전역 물길 재생을 다층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취지다.
인천환경공단 ‘세계 물의 날 맞아’ 직원·자원봉사자 약 100여 명과 함께 공촌천 환경정화 활동
사업소는 분기별로 ‘공촌천 유수지 환경지킴이’ 활동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이 공촌천을 산책로와 조깅 코스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 주민단체와 소통...“대형사업 주민의견 최대한 반영”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 청라소각장 이전 · 폐쇄에 따른 기존 부지 활용방안 ▲ 심곡천 , 공촌천 개선 정비사업 추진 ▲ 북인천 IC 서울 방향 진출로 개통 요청 등을 건의했다 .
[서로이음길] 11코스 청라노을길②...“하루 피로 씻기는 노을 풍광”
물놀이 시설 옆으로는 공촌천 전망데크가 들어섰다 . 아쉽게도 지금은 공사 중으로 접근이 막혀 있었다 . 안내문에 따르면 공촌천은 삼국시대에 불렸던 고련이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
서구, ‘4대 하천 생태하천 복원’ 본격화
이번 용역으로 서구는 지역 내 주요하천 4 개 ( 심곡천 , 공촌천 , 나진포천 , 검단천 ) 를 하천의 특성과 역사성 등을 고려한 테마형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중간보고회 이후 구는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9 월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소통하는 환경 전문가 ‘이재현 구청장’… 인천 서구, ‘클린 안전 도시’로 만들다
이를 위해 심곡천 , 공촌천에 하천유지용수로 한강원수 6000 톤을 공급하고 , 악취 원인을 차단하기 위해 공촌천 23.3km, 검단천 77.3km 에 오수유입을 차단할 예정이다 .
서구 한강물 공급으로 수질개선 총력···심곡천·공촌천을 생태하천으로
서구는 오는 7 월부터 심곡천과 공촌천에 하루 6000 톤의 한강물을 공급함으로써 하천의 건천화를 막아 수질 개선 및 악취 해소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서구는 이를 기초로 향후 심곡천과 공촌천을 생태하천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
인천 서구, ‘소통·상생으로 함께 잘 사는 복지도시’ 만든다
구체적으로는 ▲ 미세먼지 · 악취 전담관제 도입 ▲ IoT 기반 악취통합 관제센터 설치 · 운영 ▲ 친환경 연료차량 확대 ▲ 사회적 취약계층에 공기청정기 보급 확대 ▲ 서로이음 10 코스 (10 대 둘레길 ) 조성 사업 ▲ 공촌천 , 심곡천 살리기 종합대책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