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405만원 vs 비정규직 211만원…월급 격차 더 벌어져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월평균 임금 차이는 194만원으로 더 벌어져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격차가 나타났다.국가데이터처는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9월 취업자수 11만명 증가...청년층 취업자는 47개월 연속 감소
비경제활동인구는 1천618만8000명으로 17만9000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2만5000명 줄었다.
경기연구원, 경기도형 청년 일자리보장제 제안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인구 비중은 2015년 6.6%에서 2025년 12.9%로 10년 새 거의 두 배가 됐다.
일하는 중장년 늘었다…경기도 경제활동참가율 77.8%, 2020년 이후 증가세
경기도 경제활동인구 현황을 보여주는 그래픽 자료 /제공=경기도 경기도 중장년층의 경제활동이 코로나19 이후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집] 수원특례시 ‘고용 훈풍 분다’...맞춤형 일자리 창출·노동자 보호 대책 ‘결실’
노년층 경제활동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노인일자리 지원도 전년보다 10% 이상 확대했다.
수원시 고용 시장 ‘훈풍’...2025년 상반기 고용률 64.1% ‘역대 최고’
비경제활동 인구는 36만3000명으로 1만7000명 줄었다. 시는 ‘2025년 지역 일자리 3만6000개 창출’을 목표로 설정하고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양시, 17.3%→ 20.6% 초고령사회 대비...활기찬 노년 지원 강화
이동환 시장은 “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경제활동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 노인의 사회 참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수원시, 2024년 하반기 고용룰 역대 최고 기록 ‘62.9%’...올해 지역 일자리 3만6000개 창출 목표
비경제활동 인구는 36만9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만7000명 감소했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경제활동인구 수를 15세 이상 인구수로 나눈 것이고 고용률은 취업자 수를 15세 이상 인구수로 나눈 것이다.
안양시 ‘사회적 고립 청년’ 실태조사 착수...실질적 정책 마련 나선다
현재 안양시의 청년 (19~39 세 ) 인구는 지난해 기준 15 만 1664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7.9% 로 , 이 가운데 25 세 이후 17~23% 내외의 청년들이 비경제활동인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
경기도 여성취업자 326만6천명...서울보다 많은 전국 최대 규모
비경제활동인구 중에는 ‘ 취업준비 ’ 와 ‘ 쉬었음 ’ 에 해당하는 여성들이 크게 증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