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인문문화축제 8일까지…연결과 관계 회복 가치 확산
'인문지능'은 나를 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며,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선택하는 능력을 의미한다.6일 열리는 '제3차 인문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선 인문 정책 방향에 담을 인문 현장…
정약용도서관서 조정래·김초혜 부부 작가 특별전
최현덕 시장은 정약용 도서관을 방문한 이들과 차담회를 갖고 인공지능(AI) 시대 독서의 가치, 문해력의 중요성, 도서관의 역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조 작가는 내년 9월 남양주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특별 강연도 하기로 약속했다.
[새책] 한강·박찬욱 작품 속 시대 전환 징후…'시대횡단'
소설 '클링조르를 찾아서' 등을 쓴 멕시코 출신 작가가 문명의 역사를 '인간이 지어낸 이야기'라는 시각으로 바라본 인문 에세이.
송도국제도서관, ‘지도로 읽는 세계의 변화’ 강연 개최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경제·산업의 변화를 지리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인문학 강연이다. 지도와 지명에 담긴 역사와 문화, 국가 간 이해관계를 살펴보고 여행과 도시, 문화, 인공지능 등 다양한 주제를 연결해 세계의 변화가 왜 특정 지역에서 나타나는지를 풀어낼 예정이다.
수원시, ‘수원형 정신건강 인공지능 대전환’ 선언
나태주 시인과 이영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한 시민특강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 충전’과 7대 공약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도 열렸다.
SK그룹 사회공헌사업 '지관서가' 용인에 12번째 문 열어
이 시장은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면서 수학과 과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그에 못지않게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용인은 전국 성인 독서율인 38.5%를 크게 웃도는 54.2%의 독서율을 기록하고 있고 전국 도서 대출 상위 100위권에
광명시, 강사로 인생2막 시작한 신중년… 배움의 선순환 이끈다
총 2기 동안 재무, 인문·교양, 디지털·인공지능, 문화·예술, 건강·웰빙, 기록·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가 이뤄졌다.
파주시 문산도서관, ‘경제의 렌즈로 세상을 읽다’ 강연
▲ 파주시 문산도서관, ‘경제의 렌즈로 세상을 읽다’ 운영 (파주시 제공) [중앙신문]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경제 인문학 강연 ‘경제의 렌즈로 세상을 읽다’를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학교장 대상 ‘인공지능·빅데이터 직무연수’ 운영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진화하는 인공지능, 리더의 도구에서 동반자로 △구글·노션을 활용한 학교 협업 시스템 및 지식관리 시스템 구축 △인공지능·디지털로 구현하는 경기교육 정책 이해 △첨단조작기술 등 디지털 위험 관리와 학교 안전 전략 등이다.
광주시, 공직자 대상 ‘성장과 도약, 슬기로운 공직 생활교육’ 운영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역량 강화와 함께 공직자의 정서적 안정 및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광주시 현대해상 하이비전센터에서 6급 이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5월 6일부터 22일까지 총 7차수에 걸쳐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