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실내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GS건설, '무빙월' 첫 선
GS건설은 자사가 시공하는 아파트에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입주자가 필요에 따라 내부 공간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무빙월'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지금까지 아파트 수요자들은 분양 단계에서 방을 하나 더 만들거나 거실과 주방을 넓히는 등 정해진 평면 옵션 가운데 하나를 선택했고,
경기도, 제조 혁신·안전·돌봄 확대 위한 '피지컬 AI 대전환' 선포
협의체에는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등 로봇 기업과 서울대, 한국공학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경기도, 성남시, 시흥시 등 산학연관 6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재용, 취임 4주년에 로봇사업 현장 점검…미래사업 방점(종합)
이는 중장기 로봇 전략 수립부터 핵심기술 개발, 사업화를 연결해 로봇사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이다.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로봇사업 전략을 담당했던 이동건 부사장을 로보틱스전략팀장으로 선임했고, 로봇 제어와 손 조작 분야 전문가도 영입했다.
HD현대로보틱스, 양팔·열손가락 피지컬 AI 기반 로봇 첫선
HD현대로보틱스 관계자는 "지능형 양팔로봇의 개발은 산업 현장에 피지컬 AI 기술을 접목하고 로봇의 활용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시발점"이라며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축적한 설계·제어·양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로봇 기술 선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LG, 'KES 2026'서 일상·산업 AI 혁신 기술 선보여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관람객이 삼성전자의 폴더폰을 활용한 미디어아트를 바라보고 있다.
자율주행 버스 타고 광명동굴 가자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2023년 11월 국토교통부 ‘미래 모빌리티 도시형 사업’ 개발지로 선정돼 로보택시, 로보셔틀, 도심항공교통 등 차세대 모빌리티 서비스와 관련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인천시, 로보컵 2026 연계 로봇서비스 기반 미래 주거 비전 제시
전시 부스에서는 첨단 주방 로봇 기술을 활용한 빵과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경기도, 건설현장에도 AI 도입. 중소건설기업 활성화 방안 모색
‘콘테크’는 건설과 기술의 합성어로전통적인 건설 현장에 드론 측량,빅데이터 분석,로보틱스, 3D프린팅, BIM등 최첨단IT기술을 융합해 생산성을 높이고 공급망을 최적화하는 혁신 기술을 통칭한다.
유정복 인천시장, 로봇기업 에스피지 방문…‘로봇 시티 인천’ 산업 육성 점검
에스피지는 1991년 설립된 기업으로 전동기와 정밀 감속기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OLED, 제약·바이오, 물류 자동화 공정 등에 활용되는 자동화 부품과 고효율 BLDC 모터 등을 생산하고 있다.
철산역~광명동굴 12㎞ 자율주행 시범지구 지정…광명 미래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2023년11월 국토교통부 ‘미래 모빌리티 도시형 사업’개발지로 최종 선정돼 로보택시, 로보셔틀, 도심항공모빌리티 등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과 인프라 구축이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