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두바이 와슬그룹과 MOU 체결…3조6천억 규모
최대 부동산 개발·운영 기업인 와슬 그룹과 3조6000억원 규모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와슬 그룹은 향후 주거시설, 호텔, 복합개발을 포함해 총사업비 3조6000억원에 달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쌍용건설 측에 이 사업의 시공과 엔지니어링
LH, 모듈러 주택 발주 확대…2030년까지 1만8천가구 이상
기존 건축 공법 대비 공사 기간을 20∼30% 단축할 수 있다.LH는 지난 3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이성훈 사장과 엔알비, 플랜엠, 유창, 금강공업, 대승엔지니어링, 자이가이스트의 6개 모듈러 제조사가 참여한 간담회를 열고 이런 방침을 논의했다.이에 따라 내년부터 2030년까지 수도권 3기
현대건설, 美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사와 기본계약…협력 기반 마련
현대건설은 계약기간 동안 FANCO가 개발 중인 차세대 SMR 'EAGL-1'의 시공성 검토와 설계·엔지니어링 기술 자문, 건설 분야 기술 피드백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하나증권 "현대건설, 원전 수주 기대감 하향…목표가 낮춰"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도 솔로몬 수력발전 현장 등에서 비용이 발생했다. 3분기 연결 수주는 국내 5조3000억원, 해외 8000억원 등 총 6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효성重, 지멘스와 디지털 전력망·AI 데이터센터 협력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지멘스와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체결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스테판 루앙호프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정무차관,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정하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등이 참여했다.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효성중공업의 전력기기·엔지니어링
현대차그룹, 9조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 착수…내달 법인 2개 출범
차량 R&D 과정 역시 초기 디자인 구상부터 가상 충돌 시험, 공기역학 해석, 배터리 열관리 등 각 엔지니어링 단계마다 고성능 AI를 활용해 연구원의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개발 효율과 품질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