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부정승차 9월까지 3만건 넘게 적발…16억5천만원 징수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9월까지 부정승차 3만건 이상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른 징수 금액은 약 16억5000만원이다.유형별로는 우대권 부정 사용 단속액이 전체의 76.7%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이어 무표미신고 15%, 할인권 부정 사용 8.3% 등 순이었다.앞서 2023∼2025년 3년간 적발된 부정승차는 약 16만건으로 연평균 약 5만3000건 수준이었다.이 기간 부정승차에 따른 징수금액은 약 77억원으로 집계됐다.부정승차로 적발되면 철도사업법과 공사 여객운송약관에 따라 승차구간 운임과 함께 해당 운임의 30배에 해당하는 …
현대건설,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수주…5990억 규모
현대건설이 제안한 총공사비는 5990억원이다.사업지는 지하철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과 인접해 있다. 전쟁기념관 전면부 공원 조성과 삼각지역 일대 역세권 개발을 연계하는 결합개발 방식으로 추진된다.현대건설은 고급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를 적용하고, 단지명으로 '디에이…
국토장관 "연말까지 서울 민간 정비 3만1천호 착공…차질없이 추진"(종합)
홍 장관은 전날 신규 택지 후보지로 발표된 김포아라지구의 교통난 우려에 대해서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아파트 868세대 2일부터 분양
교통 여건으로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국제업무단지역(예정)이 단지 인근에 계획돼 있다. GTX-D·E 노선과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등 광역 교통망 관련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 여건 변화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주영 의원 “교통·인프라 없는 김포 아라지구 개발 안 돼”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사업도 신규 택지 입주 시점에 맞춘 개통이 보장되지 않은 만큼, 주택 공급에 앞서 실질적인 광역교통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다.
이기형 김포시장 “광역교통·자족기능 대책 없는 공공택지개발 반대”
◆ 서울 5·9호선 연장부터 도로 확충까지…광역교통대책 요구 우선 교통대책으로는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과 별도로 서울지하철 9호선 김포 연장 및 직결을 위한 사업비 반영을 요구했다.
고양 원당역 여성 역무원, 남성 동료에 흉기 찔려 중상
서울 지하철 3호선 원당역 @연합뉴스 지하철 3호선 원당역에서 여성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남성 역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고양경찰서는 여성 역무원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 역무원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