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교수 “이재명, 현실감각 완전히 잃어…국민과 똑같이 재판 받아라”
여권 내 갈등 상황에 대해서는 “개혁이냐 혁명이냐 다 쓸데없는 소리고, 핵심은 하나”라며 “민주당의 이재명이냐, 이재명의 민주당이냐, 이게 지지자들 사이에 벌어진 갈등의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조갑제 “김승원 강행하면 이재명 정권 위험해진다...사기단 비호세력”
특히 조 대표는 “김승원 후보자 임명을 강행한다면 한국인은 일단 이재명, 김승원처럼 사는 것이 모범시민의 길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면서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잘못한다' 59.2% vs '잘한다' 39.1%
이재명 대통령 @ 연합뉴스 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한다'는 평가는 39.1%, '잘 못한다'는 평가는 59.2%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왜 나만 5년째 감옥에?...이화영 "이재명 대통령에게 화 많이 났다...가석방해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 연합뉴스 쌍방울 그룹으로부터 억대 뇌물을 받고 800만 달러 대북 송금에 공모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가석방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이 전 부지사 측 변호인인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37%, 취임후 최저치…부정 56%로 최고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하락해 취임 뒤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나왔다.
“이재명에 화났다” 이화영 ‘가석방’ 논란…與·법무부 "가능성 無" 선긋기
정치적 논란을 일으킨 이 전 지사도 ‘가석방을 요구할 의도가 없다’며 물러섰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부지사의 변호인인 김광민 변호사가 최근 “이 전 부지사가 형 복역 기간이 5년째 접어들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났다”
초대 공소청장 인선 개시...이재명정부 첫 검찰총장 추천위 구성
검찰총장 자리는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심우정 전 총장이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인 작년 7월 물러난 이후 내내 공석이다. 이후 노만석·구자현 전 대검찰청(현 공소청) 차장이 대행직을 유지했고, 현재는 공소청 이정현 차장이 총장 직무대행을 수행하고 있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33.8%로 9주 연속 하락…'35%'도 붕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의례 후 착석하고 있다. @ 연합뉴스=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리얼미터 정례 여론조사에서도 33.8%까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9주 연속 하락인데, 40% 붕괴 얼마 안돼
장동혁 "이재명, 반성 없이 자화자찬·남탓·변명만...국민 열받게 하는게 목표"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연합뉴스 장 대표는 "더 이상 이재명 대통령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기자회견이었다"며 "국민 심판의 날만 더 가까워졌다"고 썼다.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2.9% 또 '최저'…72.7% "재판 진행해야"
이재명 대통령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 대비 소폭 하락해 32.9%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가 22일 나왔다. 이 대통령 취임 후 중단됐던 재판에 대해서도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이 72.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