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7~2031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추진
경기도 광주시는 ‘제2차 광주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7~2031)’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앞으로 5년간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청년친화도시 조성 전략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2~2026)이 올해 종료됨에 따라 그간의 정책 추진
효성重 사무직노조, 내일부터 전면파업…사측 "일방적 선언 유감"
효성중공업은 "사무직 노조가 주장하는 72시간 전면파업은 해당 노조 차원의 파업으로, 창원공장 전체의 가동 중단과는 무관하다"며 "생산현장 기능직 근로자 등은 파업 대상이 아니며 정상적인 생산활동과 고객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건설, 美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사와 기본계약…협력 기반 마련
EAGL-1 프로젝트는 액체 금속 고속 원자로(LMFR) 가운데 액체 납과 비스무트 합금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기술로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규제 협의 계획서를 제출하는 등 기술 상용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국토장관 "연말까지 서울 민간 정비 3만1천호 착공…차질없이 추진"(종합)
홍 장관은 "김포시에서 가장 우려하는 것은 교통 문제"라며 "5호선 연장사업은 기본계획을 준비 중으로 속도감 있게 기본계획을 마치고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창립 14주년…이청 대표 "차별화된 기술력만이 살길"
최근 2단지 내 신공장(A7) 골조 공사를 위한 발주를 진행했으며 내년 초 착공해 오는 2028년 완공할 계획이다.
최원용 평택시장, 中 옌타이와 바이오산업 국제협력 추진
시는 기업의 요구를 반영해 ‘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내년에 수립할 예정이다.
김주영 의원 “교통·인프라 없는 김포 아라지구 개발 안 돼”
김 의원은 “교통과 생활인프라, 일자리가 함께 갖춰지지 않은 채 주택부터 짓는 방식으로는 시민이 살 만한 도시를 만들 수 없다”며 “정부는 교통대책 선행과 자족기능 확보라는 기본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안양 박달공업지역 ‘화이트 바이오 클러스터’ 로 탈바꿈한다
상황을 고려한 정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포스코 노조, 3차 파업 초읽기…임금협상 교착 상태
[연합뉴스 제공] 회사는 최근 교섭에서 기본급 2.5% 인상, 일시금 500만원 지급, 명절 상여금 100만원+기본급 10%(2028년 이후 15%로 상향) 등을 제시했다.
안양시, 간부 공무원·전 직원 대상 아동 권리 교육
교육에서는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의 4대 기본권(생존·보호·발달·참여권)을 중심으로, 아동 권리의 기본 개념과 공직자의 역할을 살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