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폭력 신고했던 여성…결국 1년 뒤 가해자 남성에 살해돼
1년 전 경찰에 스토킹 피해 신고를 했던 여성이 당시 가해자로 지목했던 남성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대전 중부경찰서는 25일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24일 낮 대전 중구 40대 여성 B씨의 자택에서 B씨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같은 날 오후 2시께 숨진 B씨를 발견한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약 18시간 만인 이날 오전 7시40분께 강원도 강릉에서 A씨를 붙잡았다.앞서 B씨는 경찰에 A씨에게 스토킹을 당했다고 신고한 이력이 있는 …
공주서 50대 여성, 스토킹 신고됐던 남성 차량서 숨진 채 발견
50대 여성이 스토킹과 교제폭력으로 두 차례 경찰 신고가 접수됐던 60대 남성 차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6일 충남 공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4시 40분께 충남 아산의 한 국도변에 있던 차량 조수석에서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운전석에는 60대
"치안 불안감에 국민들이 떨고 있다"...경찰, 청장도 2개월째 공석·능력도 부재
그는 이미 작년 10월부터 스토킹·성폭력·교제 폭력으로 4차례나 신고된 상태였다. 경찰은 지난 3월 피해 여성이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채 조사에 응하지 않아 증거불충분으로 사건을 종결 처리했다. 접근금지 명령도 내리지 않았다.
스마트워치 지급에도 5년간 살인·살인미수 27건 달해
14건, 스토킹, 10건, 교제폭력 8건, 성폭력 1건이었다.주로 스토킹 범죄가 가정·교…
스토킹·가정폭력 참변…경찰신고-스마트워치 '빈틈'
제주에서 12일 새벽 40대 여성이 쓰러진 채 스토킹·교제폭력 신고 대상인 60대 남성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고 있다. 이후 이 여성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주변 건물 폐쇄회로(CC)TV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