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군, 미사일방어 사격대회 실시..."요격하라"
사진은 전력화 단계에 있는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이 초저고도로 침투하는 표적을 요격하는 모습. ⓒ 공군 제공
경찰 ‘1호기 탑승자 개인정보 유출’ 정식 수사 전환
공군 1호기 관리를 담당하는 외교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경찰청 등과 협조해 유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전날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李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해킹 보다 유출로 파악”
외교부가 3일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의 탑승자 정보가 유출된 상황에 대해 관계기관에 수사와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찰, 대통령 순방단 168명 개인정보 유출 내사 착수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국무위원 등 대통령 순방단 168명의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3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노출된 사건에 대해 내사에 들어갔다.지난 6월 한 보안
임광현 “대통령 순방단 개인정보유출 중대 사안…책임 규명해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청와대 비서실·경호처 직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탑승자의 168명의 생년월일과 여권번호 등 개인정보가 담긴 엑셀파일이 악성코드를 검사해주는 유료 웹사이트에 5개월간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 부부 여권번호까지···‘1호기 탑승자’ 168명 개인정보 노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생년월일과 여권번호 등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탑승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엑셀파일이 악성코드를 검사해주는 유료 웹사이트에 수개월간 노출됐던 것으로 2일 알려졌다.
李, 野 '해외순방' 비판에 "돼지 눈에 돼지만 보여...링거 맞고 코피"
멕시코 국빈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야당이 해외 순방이 잦다는 비판하는 것과 관련해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 업무 일정, 높은
사우디-후티 충돌 격화…아람코 본사 타격 등 피해 확산
알카르지는 리야드에서 남동쪽으로 약 80㎞ 떨어진 사우디 공군의 군사 거점 도시다. 9일(현지시간) 친이란 반군 후티가 장악한 예멘 수도 사나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의 공습 이후 연기 기둥이 피어오르고 있다. @ AFP 연합뉴스 사우디 주도 연합군도 후티 반군이 장악한
평택시,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본격 시동
최원용 시장은 “평택은 해군 제2함대사령부와 공군작전사령부, 주한미군 기지 등 육해공군 전력이 집결한 국내 최대 규모 군사 거점이자, 평택항과 첨단산업 기반까지 두루 갖춰 방위산업 육성에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도시”라고 말했다.
'한미기지 감청' 中 감청부대 출신, 첫 공판서 혐의 인정
중국 군 감청부대에서 약 40년간 근무하다가 국군 중령 계급에 해당하는 중교로 퇴역한 마씨는 2024년 3월부터 올해 8월까지 13차례에 걸쳐 한미 공군 전력이 있는 평택·군산 등지에서 군용기 조종사와 관제사 간의 교신 내용 등을 감청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