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카자흐스탄 진출…내년 상반기 1호점 개점 목표
맘스터치 관계자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사업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키르기스스탄 등 인접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며 "중장기적으로 중동과 유럽을 잇는 '실크로드' 시장에 브랜드를 안착시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컬러 덜어낸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현대차, 29일 판매 시작
아반떼 N 모노크롬은 오는 29일 국내를 시작으로 향후 글로벌 국가에서도 판매될 계획이다.
정기선 HD현대 회장 취임 1년…美 공략·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에너지 부문에서는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가 기회가 됐다.
'인도 진출 30년' 현대차 푸네에 신공장…연간 100만대 생산체제
. @ 연합뉴스 정의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현지 첫 차종인 쌍트로를 출시한 이후 인도는 현대차의 글로벌 성장 과정에서 핵심 축이 됐다"며 "푸네공장 준공식은 현대차가 인도에서 새로운 장(章)을 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디자인 1204개 작품 한자리에…'서울디자인위크' 개막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DDP 디자인 페어'에는 79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학생 디자이너 20개 팀, 100여명도 현대자동차 등 기업과 협업한 결과물을 선보인다.
수원특례시, 미국 실리콘밸리 기관·기업과 수원경제자유구역 내 첨단산업 유치 협력한다
플러그앤플레이는 실리콘밸리 기반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전 세계 50개 이상 지역에서 혁신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는 플러그앤플레이와 협력해 우수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스타트업 네트워크를 연계할 계획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토론토에 농수산식품 수출 거점 확대…K푸드 세계화 앞장
시는 인구가 밀집된 토론토를 전략적 거점으로 삼고 인천 농수산식품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목표다.
유정복 인천시장, 북미에서 '글로벌 인천' 교두보 다진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미국 조지아주에서 본격적인 글로벌 외교 행보에 나섰다. 그는 11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미국·캐나다 출장을 “인천의 국제교류 확대와 글로벌 경제 기반을 다지는 실질적 여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