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과 환호로 시작된 ‘이천도자기축제’…40년 전통, 체험형 축제로 확장
올해로 40 회를 맞은 이천도자기축제는 5 월 5 일까지 12 일 동안 예스파크와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이어진다 . 축제는 단순 전시에서 벗어나 체험과 공연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꾸려졌다 .
이천도자기축제 오는 24일 개막…40주년 맞아 할인·체험 확대
어느덧 40주년을 맞은 이천도자기축제가 약 10일 후인 오는 24일 막을 올리고 5월5일까지 이어진다. 사진은 지난해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식 모습.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4월24일 개막...‘흙과 불의 서곡’ 퍼포먼스 눈길
국회의원·이천시의회 의장 및 도·시의원과 기관장·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이천시 인사, 국내교류도시 및 단체, 대학 총장, 군부대장 등 외부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40년 이어온 ‘흙과 불의 잔치’…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내달 24일 개막
축제 기간에는 지난 40 년간 이어져 온 이천도자기축제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아카이브관이 특별 조성된다 .
이천시, 12월12일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 개최...국내 최정상 아티스트 총출동
(사진제공=이천시)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의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가 오는 12월12일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미래세대의 권리와 행복을
이천시 ‘한글사랑 나라사랑 어린이 창작동요 전국대회’ 개최
(사진제공=이천시청소년재단)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가 한글의 소중함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특별한 동요 경연의 장을 마련한다 .
“차올라라 노랑대월”…이천 대월면서 주민총회·학습발표회 오는 14일 개최
이천시 대월면이 오는 14일 ‘차올라라 노랑대월’을 주제로 주민총회 및 평생학습발표회를 연다. 장소는 대월면 행정복지센터 앞 달모람공원이며, 행사는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천시, 소설가 김영하 초청 ‘평생아카데미’ 개최...오는 14일 오후 3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서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가 오는 14일 오후 3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7일 시에 따르면, 김영하 작가는 독창적인 문체와
‘2025 이천도자기축제’ 114만 관람객 돌파...전통과 현대의 조화, 전 세대가 공감한 축제 성료
내 ‘도자기 동물원전’에서 100만번째 입장객으로 확인돼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에서 준비한 유기정 이천시 도자기 명장의 5인 다기 세트를 전달했다.
이천시,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사전 체험 참가자' 모집
체험 신청은 12 일부터 이천도자기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QR 코드를 스캔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