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수교 140주년 맞아 양평서 '지평리 전투 재조명' 심포지엄
양평에서 세계로:지평리 전투와 한불 140년의 우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6·25 전쟁 당시 프랑스군 참전으로 승리를 거둔 지평리 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심포지엄에는 6·25 전쟁에서 프랑스 대대를 이끈 고(故) 랄프 몽클라르 장군의 아들 롤랑 몽클라르 씨를
호텔가, 가을철 신메뉴 출시…민물 털게·무알코올 칵테일 준비
밝혔다.중국 장쑤성 쑤저우시 양청호에서 자란 민물 털게는 가을철에 게살과 내장이 풍부하게 차올라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다음 달 4일에는 완도산 전복 타르트와 스페셜 냉채, 양청호 상하이 크랩 찜과 볶음 등으로 구성된 '상하이 크랩 갈라 디너'를 내놓을 예정이다.여기에 프랑스와
안양 김중업건축박물관,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현대건축의 거장 김중업과 당시 주한프랑스대사 로제 샹바르의 만남으로 탄생한 주한프랑스대사관의 건축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개막식에는 최대호 이사장, 피에르 모르코스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교육 참사관을 비롯해 조한희 한국박물관…
우리집 냉장고는 안전할까?…프랑스 냉장설비 해킹에 커지는 불안감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지난 11∼12일 프랑스 슈퍼마켓 약 700곳의 냉장설비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온도 설정이 비정상적으로 변경되는 사건이 발생했다.이번 공격은 냉장고 자체보다 여러 매장의 냉장설비를 원격으로 관리하는 시스템과 제어장치를 겨냥한…
국립발레단 김주원 단장, '지젤' 첫 전막 공연
지젤'은 19세기 프랑스 시인 테오필 고티에의 구상에서 출발한 낭만주의 발레의 대표작이다. 1841년 프랑스 파리오페라극장에서 초연됐다.국립발레단의 '지젤'은 2011년 초연됐으며 파리오페라발레단의 부예술감독·발레마스터를 지낸 파트리스 바르가 특별히 국립발레단을 위해…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하반기 기획공연 ‘아를르의 여인 & 카르멘’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운 자연과 순박한 정서를 섬세한 선율과 풍부한 오케스트라의 색채로 그려내며 관객들을 서정적인 음악 여행으로 안내하고 이어지는 2부에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오페라 《카르멘》의 하이라이트가 '콘서트 오페라' 형식으로 펼쳐진다.
예술·지역상권 어우러지는 '안양백야예술제' 18일 밤 열린다
프랑스 파리의 대표적인 야간 예술축제 ‘백야예술제(Nuit Blanche)’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전통시장 및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는 복합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칸라이언즈서울 2026, 16일 개막...삼성·구글 등 글로벌 마케팅·크리에이티브 거장 총출동
이성복 칸라이언즈서울 대표는 "칸라이언즈서울 2026은 글로벌 브랜드 리더와 국내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이 모여 현재 산업이 주목하는 트렌드와 실무적인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라며 "칸라이언즈가 열리는 프랑스 칸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흐름과 네트워킹을 서울에서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안양문화예술재단,‘신이 내린 목소리’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Continuum]
그래미상을 비롯한 세계적 권위의 음악상을 수상한 조수미는 대한민국 금관문화훈장, 이탈리아 공화국 별 훈장, 프랑스 예술문학훈장을 받는 등 음악적 성취와 국제적 위상을 인정받았다.
제20회 안양여성인권영화제 21~22일 열린다
폐막작으로는 일하는 여성의 삶과 노동 문제를 다룬 프랑스 영화 ‘풀타임’이 22일 오후 3시 15분부터 시작되는 영화 ‘언젠간 터질거야’에 이어 상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