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31일 열어
인천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검단복지회관에서 ‘2026년 제1회 검단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검단구가 주최하고 검단구 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검단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뜻깊은 행사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 폴란드 비에니아프스키 콩쿠르 3위
바이올린 콩쿠르, 2014년 영 아티스트 콘서트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이수빈은 현재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음악원 상주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다. 1935년 창설된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는 폴란드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를 기리는 바이올린 경연대회다
2인조 형제 록밴드 레드 씨, 신곡 '아이 워너 싱' 발표
뮤지션 선정, 2026 아시아 뉴 비트 코리아 준우승 등 각종 경연과 대회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두 멤버는 빈티지 록의 거친 질감과 현대적인 인디 록의 감각을 결합한 음악을 선보여왔다.신곡 '아이 워너 싱'은 록 음악이 지닌 본능적인 …
'부캉이' 도 보고 맥주도 마시고…부산 북항서 16∼18일 수제맥주 축제
인근의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가 될 전망이다.올해는 해양도시 부산의 특색을 살린 북항을 무대로 개막식, 수제맥주 경연대회, 팝업 스토어, 소상공인 푸드존·플리마켓, 체험부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부산수제맥주 경연대회에서는
제26회 소래포구축제 10월 2일 개막
메인무대에서는 10월 2일 수산물 음식 경연대회, 소래바다 퍼레이드, 만선 뮤지컬, 소래 명인전에 이어 록밴드 크라잉넛의 개막 축하공연과 해상 불꽃 쇼가 펼쳐진다. 3일에는 시민 밴드 페스티벌, 소래왕 선발대회 왕중왕 콘서트, 소래 수산물 경매, 소래바다 패션쇼, 청소년 K-POP
최장수 록 축제 ‘제26회 동두천 락 페스티벌’ 9월 11일 화려한 개막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대회의 전통을 이어가는 ‘전국 록밴드경연대회’ 결선 무대가 펼쳐진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청소년부 10팀과 일반부 20팀이 무대에 올라 신예 밴드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