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공정무역 포트나잇(Fairtrade Fortnight)’ 캠페인
용인시는 오는 9~1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용인공정무역협의회와 ‘2026년 용인 공정무역 포트나잇(Fairtrade Fortnight)’ 캠페인을 개최한다.포트나잇은 영어 fourteen nights에서 유래해 14일을 나타내는 말로 1997년 영국에서 시작해 일정 기간(14일가량)
수원시 ‘대한민국 AI 1번지’ 도약한다
수원의 구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이 대대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인공지능 서비스’ 사업 4건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고양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1차~3차 확대 시행 △경기도 최초 바이오분야 해외 공공연구기관 유치 지자체 주도 글로벌 바이오 연구협력 거점 구축 △의제규정에 따라 지정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방세 감면 불가 해결 △보안의 벽을 넘어 행정 혁신을 이루다 언제 어디서나 소통하는 ‘모바일 스마트 행정포털’△국내 최초 버티포트
광명시, 공정무역도시 선도 모델로 ‘주목’… 평택시 벤치마킹 방문
먼저 시는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에서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 △시민과 함께하는 공정무역 오픈박스 △청소년과 함께하는 공정무역 학교 △공정무역 2주간 축제 포트나잇 △공정무역기업 육성 △공정무역 실천 캐시백 등 시민 참여 기반 사업을 소개했다.
오산 서부로 붕괴 조사 발표에…“유지관리 내용 미반영”
사고 직전인 7 월 15 일 포트홀 관련 민원이 접수돼 현장 확인과 복구 준비에 나섰고 , 다음 날 부시장 주재 현장 점검과 함께 복구 작업에 착수하는 과정에서 붕괴가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
인천항만공사, 인도네시아 직항 개설…연 12만TEU 물동량 기대
공사는 그동안 인도네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선사·화주·포워더 대상 포트세일즈와 전략지역 인센티브 제도 홍보를 이어왔으며, 이번 직항 개설로 해당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용인특례시, 오는 24일부터 ‘공정무역 포트나잇 축제’ 개최
(사진제공=용인시)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특례시와 용인공정무역협의회가 오는 24일부터 내달 7일까지 2주간 ‘공정무역 포트나잇 축제’를 개최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공정무역 포트나잇은 1997년 영국에서 시작된 공정무역 캠페인으로
고양특례시 ‘드론앵커센터’ 개관 2주년...드론 산업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
또한 시는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실증사업 ‘K-UAM 그랜드챌린지’ 2단계 구간에 포함돼 대화동 2707번지 일원에 약 1만8000㎡ 규모 버티포트를 조성한다.
교통·행정·안전도 AI로 척척...고양특례시, 400억 규모 ‘스마트시티’ 조성 본격 추진
주간에는 대화역~GTX-A 킨텍스역~고양종합운동장~킨텍스를 잇는 순환 노선을 운영해 마이스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인다. 심야에는 화정역~대화역 간 노선을 운영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해소한다.
김포시, 김포과학기술고와 협약형특성화고 공모 맞손
전자, 전기설비, 화장품화학, 기계 계열 4개 학과를 운영 중인 김포과학기술고등학교는 이들 학과를 UAM 운항, 정비, 버티포트, 서비스 학과로 개편해 전국 최초 미래성장산업인 UAM 학교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