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서관 4분기 테마 ‘반려’
인천도서관은 일반자료실1·2, 꿈나무터, 어울림터, 디지털실 등에서 ‘반려’를 주제로 사람과 동물, 식물 등 일상에서 함께하는 존재와 관계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도서와 영상물을 선보인다.
광명시 안양천 물결정원, 체류형 정원으로 탈바꿈
자갈로 산책로를 만들고 백리향, 안개나무, 떡갈잎수국, 꿩의다리, 병꽃나무, 톱풀, 노루오줌 등 다양한 식물을 심어 계절마다 색다른 정원의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일반적인 공공정원 조성 방식과 차별화된다.
물놀이부터 생태·문화 체험까지…7월 수원시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기세요
일월수목원 ‘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공주’△‘나무가 만든, 수원의 마을’△‘물속에 담은 수원의 여름’△영흥수목원 ‘헨젤과 그레텔: 유혹의 숲’△‘수원의 향기’를 만날 수 있다.
의정부시 ‘추동 숲정원’ 상반기 단기사업 추진…올해 6월 주요 시설 마무리
메타세쿼이아와 자작나무 숲 조림, 송산배수지 방향 무장애길 연장, 잔디마당과 힐링정원, 소풍정원, 추동 책뜰 조성 등이 주요 내용이다. 추동 숲정원 조성사업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행복길’ 조성도 포함됐다.
인천 남동구 ‘건강 도시’ 실현 박차…지역보건의료 3대 전략 추진
김충진 부구청장은 “이번 위원회는 우리 지역의 건강 문제를 면밀히 파악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남동구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시민 ‘소통행정’ 실현...역대 민선 최다 ‘소통간담회’ 진행
고질적인 현안은 시장이 직접 면담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사안은 실·국장이 참여해 실질적 해법을 제시한다. 아울러 지난해 12월에는 전국 최초로 현장민원 전용 플랫폼 ‘현장민원25’를 구축했다.
‘2025 이천도자기축제’ 1일 방문객 10만명 돌파...가족 단위 관람객 발길 이어져, 전시·편의시설 호평
또 평일은 공휴일 및 주말보다 방문객이 적을 것을 예상해 이천제일고 도예고 부원고 등 관내 고등학교와 유치원, 외부 단체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사전에 조율했고 읍면동의 날 행사를 통해 관내 주민들이 평일 축제장에서 화합할 수 있도록 유인책을 마련했으며 4월 30일은 실무추진위원회를 통해
수원시 평생학습관 ‘시민 행복 허브’로 도약한다...지관서가·누구나홀·모두의숲 ‘지역 문화 명소’로 성장 기대
간단한 질문에 답하면 지금 도움이 될 ‘인생 책’을 추천해 준다. 비슷한 연령대와 삶의 궤적을 가진 다른 사람의 인생 책은 무엇인지도 알려주는 기기다. 추천받은 책의 정보를 문자로도 전달하는 유능한 독서 도우미다.
포천시, 4월 추천 도서 ‘나무를 심은 사람’ 선정…백영현 시장, 독서문화 확산 나서
백영현 시장은 “이 책은 보상을 바라지 않고 나무를 심은 한 양치기의 숭고한 노력을 통해 우리가 공동의 선을 위해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일깨운다”며 “식목일이 있는 4월에 나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 그림책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인천나비공원 ‘포레스트 스쿨’ 주말 목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두 번 진행
참가자들은 책 선반, 자작나무 일기장, 원형 시계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예품을 제작하며 창의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회차당 가족 단위로 8팀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