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쌍용1차·잠실우성4차 재건축 탄력…통합심의 통과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LH, 내년 4월부터 단기회복형 지원주택 ‘새빛돌봄스테이션’ 운영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LH가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대상자를 선정하고, 관리·지원한다. LH는 매입임대주택을 수원시에 공급하고, 시설물을 관리·운영한다.
안양시 ‘인덕원 인텐스퀘어’ 조성공사 착공...“2030년 스마트 콤팩트시티 도약”
인덕원 인텐스퀘어는 통합공공임대 511세대 및 공공분양 295세대, 단독주택 8세대 등 총 814세대의 주거시설 공급이 예정돼있다.
광명시, 주거취약계층에 맞춤형 가구 지원 확대…최대 150만원 상당 제공
지원 대상은 2024년과 2025년 주거상향 지원사업 수혜자 중 상담을 거쳐 선별된 15세대로, 세대당 최대 150만원 상당의 가구가 제공된다. 8월부터 주거복지센터 인력과 가구조합 관계자가 대상 세대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9월까지 가구 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 “일자리 5만개 창출, 인구 10만명 유입 이끌 것”…신년 기자회견서 시정 운영 구상 밝혀
우선, 2만100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할 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는 지난해 12월 보상이 완료된 일부 구간부터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 “민생경제·사회안전망·미래도시 조성 핵심 사업 속도 낼 것”
주거안정을 위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청년임대주택을 포함한 총 262세대의 청년주택을 공급했으며 올해 호계온천 주변지구 등에 추가 공급해 2033년까지 총 3180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안양시, 초교 입학지원금·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2025년 더 좋아지는 안양 10선’ 선정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청년임대주택을 올해 하반기 171세대 공급할 예정이다. 올해 공급이 예정된 지구는 호계온천주변지구, 삼신6차아파트지구, 냉천지구 등 3곳이다.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최대호 안양시장 “강력한 지출 혁신, 미래도시 조성사업 차질 없이 추진”
청년 임대주택 공급과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청년 이사비 지원 등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장애공감도시 시흥' 장애인 정책 늘린다…‘시흥시 장애공감도시 활성화 계획’ 발표
특히, 발달장애인 돌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와 긍정적 행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를 통해 발달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장애인 부모 교육, 가족 지원 등을 제공 중이다.
취임 2주년 최대호 안양시장 ‘시민 만나 적극 소통’ 돋보여
이에 대해 최 시장은 “ 그런 이유로 시가 2032 년까지 청년임대주택을 순차적으로 공급하고 주거비 대출이자 지원 , 이사비 지원 등 각종 주거 정책을 적극 펼치고 있다 ” 며 “ 인덕원 주변과 박달스마트시티 등이 완성되면 더욱 나아질 것 ” 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