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편안하고 안전해진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
주말에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특히 야외 에너지놀이터에서는 재생가능에너지 체험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 단체 관람객이 꾸준히 찾고 있다.
“용인 재생에너지, 시민소득과 반도체 경쟁력 잇는 상생모델로 전환 필요”
용인시정연구원은 이슈리포트 ‘YRI Insight 119호’를 통해 반도체산업 성장에 따른 재생에너지 확보에 대응하고, 발전사업의 경제적 혜택을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누리는 ‘용인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모델’을 제안했다.용인시는 반도체산업 성장과 RE100 요구 확대로 재생에너지 확보가
광주시, 한강수계 관리 기금 40억 원 확보
분야가 새롭게 도입됐다.시는 이번 공모에서 수질개선 및 지역 발전사업 분야와 재생에너지 분야에 모두 선정됐다.수질개선 및 지…
전국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 시설, 강화도 길정저수지에 들어선다
인천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직접 설립한 협동조합이 공공시설이나 마을 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수익을 주민 배당, 마을 공동복지, 생활환경 개선 등에 활용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탄소중립 행동 1년간 일상 실천하면 1인당 1.1톤 줄어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개인의 의지만으로 끝내기보다, 가정의 에너지 절약이나 재생에너지 확대, 교통 분야의 행동 변화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정책이 함께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재준 수원시장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길은 시민 모두의 연대와 참여”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장인 이 시장은 “재생에너지 확산, 무공해 교통수단 전환, 폐기물 배출 감축 등 도전적인 목표와 실행 전략을 지방정부 스스로 마련하도록 하겠다”며 “탈탄소 전기 국가로 나아가려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원팀이
인천시, 수도권매립지 2매립장 주민친화공간 활용한다
기후부는 2매립장 상부토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비롯한 재생에너지시설을 조성하자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반대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용인시, 2027년 재생에너지보급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매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공모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을 위해 민관이 재생에너지 보급 및 활성화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민선9기 정명근 화성시장 취임식 개최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태양광 발전사업의 주체가 되어 발전수익을 마을 복지와 공동체 활성화에 활용하는 화성형 주민주도 재생에너지 모델로 정명근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확산 방안을 살필 예정이다.
박찬대 인천시장 취임 "민선8기 재정·정책 살피겠다" 벼뤄
세계 1위 바이오 도시 위상 확립, 원도심 문화 재생,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시민 소득 연계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2030년 평균연봉 5500만원 시대를 열어 대한민국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경제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