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2026년 글로벌 장학생 모집
프로그램은 △첨단 산업·우주 항공 견학 △명문대학교 탐방 △문화 탐방으로 구성된다. 신청 대상은 6월 9일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학부모가 계양구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중학교 2·3학년 학생이다.
"밤하늘만? 낮 하늘도 특별하다"… 강화천문과학관 하지 프로그램 운영
이어 20일에는 우주항공청 우주 환경센터 연구진을 초청해 우주 환경의 중요성과 우주 환경센터의 역할을 소개하고 27일에는 ‘태양광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만들기’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케이에스시스템, 민선8기 25호 투자협약 체결...광교에 주요 업무시설 이전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정부 기관에 납품하고, 엘아이지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주요 방산 대기업과 거래한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에도 지속해서 수출하고 있다.
인천 중구, 항공정비 중심 지역 맞춤 일자리 확대…청년·여성 일 경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 중구가 지난 6일 제2청 대회의실에서 김정헌 구청장과 유창경 항공우주산학융합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산업 맞춤 일자리 사업 업무협약식’를 열었다.
인천시, 제5회 K-UAM 컨펙스 개막…도심항공모빌리티 미래 열다
이어 열린 토크콘서트는 최기영 인하대학교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이 좌장을 맡아 ‘도심항공모빌리티 산업의 비전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인천서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 개막…AI 기반 스마트 치안 기술 총집결
이번 전시에는 케이티(KT),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에스앤티모티브, 엑손(Axon), 엘아이지넥스원 등 치안산업 대표 기업과, 이노뎁, SK텔레콤, 한화비전, 슈프리마, 지란지교데이터, 씨큐웨어 등 물리·정보보안 전문 기업 등 총 216개 기업이 851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고양특례시, 내달 5~7일 ‘2025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개최
특히 메인무대에서는 ▲‘미래 모빌리티와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융합’ ▲‘우주항공청 AAV 핵심기술 개발 전략’ ▲AI 기반 양자암호 등 국가 전략산업과 직결된 발표가 이어진다.
고양특례시 ‘2025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추진 박차...기술 교류·체험·비즈니스 한자리에
국토교통부와는 2025 드론실증도시구축사업관 부스 유치를, 우주항공청, 항공안전기술원과는 UAM 관련 컨퍼런스 및 세미나 구성 논의가 진행 중이다.
양주시, 드론봇교육 인기…교육지원청과 협력 강화 나선다
특히 여름방학 중에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항공우주과학 공유학교’를 운영해 체계적인 드론 인재 양성 로드맵을 이어간다.
인천시 ‘항공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미래 산업 기반 본격 마련
인천광역시가 항공정비, 도심항공교통(UAM), 드론, 우주·방산 등 미래 항공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육성 로드맵을 본격 수립했다. 사진은 인천시청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