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서 주면 20만~100만원 과태료
유해야생동물에 대한 먹이주기 금지구역을 지정해 이를 위반할 경우 1차 20만 원, 3차 이상 100만원 등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정책을 추진한다.용인시는 유해야생동물에 대한 먹이 제공으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과 생활환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를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에 난방용품 지원
50가구를 대상으로 등유와 연탄 등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난방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대상 가구의 난방 여건과 생활실태를
김진규 검단구청장,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맞아 점자블록 점검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김진규 구청장은 지난 10월 26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시설과 지하철역 주변, 통학로 등 주요 보행구간의 점자블록과 점자안내시설 등의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개선·정비가 필요한…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경기도 모범·상생 관리 아파트단지 1위로 뽑혀
1,000세대 이상(Ⅲ그룹)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경기도는 공동주택관리법 제87조와 경기도 공동주택관리 및 지원 조례에 따라 매년 시·군 자체평가(1차)와 도 최종평가(2차)를 거쳐 모범·상생 관리 단지를 선정하고 있다.올해는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관리 실태를
시흥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첫 종합계획 수립 시행
경기 시흥시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한 첫 종합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시행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관련 조례에 따라 중기계획으로 '제1차 종합계획'을 마련해 2028년 말까지 3개년간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이 계획은 지난해 실시한 종사자 근로 실태조사 결과를
광주시, 2027~2031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추진
청년친화도시 조성 전략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2~2026)이 올해 종료됨에 따라 그간의 정책 추진 성과를 분석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과 지역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광주시 청년 400명을 대상으로 생활 실태와
반년째 ‘ 첫 계약 ’ 없는 LH 매입임대 2,234호나…2년새 77% 증가
지난 7월 발간된 국토연구원 워킹페이퍼 '매입형 공공임대주택의 운영 실태와 개선 방안'도 이 같은 구조를 “공급 여부와 입지 · 가격 결정이 모두 수동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요인” 이라며 공급 위치가 “실제 거주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인천환경공단, 중대재해 예방위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나서
또한 위험성평가 실시 여부와 종사자 및 이용객의 의견 반영 절차, 재해 대응 매뉴얼의 마련 및 이행 상태, 도급·용역 종사자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미추홀구의원, 서울 영등포 생활폐기물 배출 현장 돌아봐
영등포구 관계자로부터 시설 설치 및 관리 방식, 폐기물 수거체계, 주민들의 분리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운영방안 등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시설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김춘수 서해구의원, 서부산업단지 악취 야간순찰
인천시 서해구의회 김춘수 의원(복지환경도시위원회)이 지난 22일 서부산업단지 일대에서 주민, 구청 관계 공무원과 함께 야간 환경순찰을 실시해 악취 발생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김 의원이 지난 9월 제283회 임시회 복지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제기한 악취 대응 과제의 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