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내버스 노사 임금·단체 협상 최종 타결
노사는 지난 1월 8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11차례에 걸쳐 자율교섭을 진행했으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다. 이후 다섯 차례의 조정회의와 여러 차례의 비공식 회의를 거치며 쟁점을 조율한 끝에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인천시-공무원노조, 2026년 단체교섭 착수…근무여건 개선 본격 논의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시청 장미홀에서 열린 '2026년 공무원 단체교섭 상견례'에서 인천공무원노동조합 김광훈 대표위원 등 참석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산시-공무원노조, 2025년 단체교섭 상견례...근로환경·인사제도 개선 요구안 제출
(사진제공=오산시)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오산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오산시지부가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단체교섭 상견례를 개최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날 상견례에는 노사 양측 대표교섭위원인 이권재 시장과 박미근 지부장을 비롯한 교섭위원 14명이
양주시, 시립예술단 2025년 임금협약 체결…전 단원 기본급 소폭 인상
(사진제공=양주시)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가 양주시립예술단과 2025년 임금협약을 체결해 전 단원의 기본급을 소폭 인상하고 예술단 처우 개선을 위한 노사 합의를 이끌어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7월23일 임금협상 상견례를 시작으로
화성특례시-민주노총, 첫 공식 간담회 개최...‘노동시민 존중 도시로 한걸음’
이번 만남은 지난 5월 민주노총이 노정 협의를 제안한 데 이어 지난 7월 시에 요구안을 제출하면서 성사된 것으로 본격적인 실무 협의에 앞서 상견례 성격의 자리로 마련됐다.
남양주시, 2025년 공무원 노사 단체협약 체결...상생 협력 새 이정표 마련
시는 지난 5월27일 공무원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를 접수한 이후 예비교섭, 상견례를 거쳐 총 4차례의 실무교섭을 진행하며 노사 간 의견을 조율해 왔다.
성남시, 5년 이상 조합원 특별 휴가 2일→5일로 확대
양측은 이번 협약을 놓고 지난해 10월 첫 상견례 이후 8차례의 실무교섭을 진행해 총 21개 항목 중 17개 항목을 원안 수용 또는 수정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양주시·공무직노조, 첫 노사 단체협약 체결...교섭 추진 7개월 만에 체결 ‘의미’
지난해 9월 양주시공무직노동조합이 양주시에 단체교섭 요구안을 제출한 것을 시작으로 실무교섭·상견례에 이어 4차례의 본교섭을 거쳐 총 10장, 49개 조문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
인천시, 공무원노조와 새로운 단체협약 체결…직원 복지 향상·공직사회 개혁 초점
이번 단체협약은 작년 3 월 양 노동조합의 교섭 요구와 통합 교섭 요구안 제출을 시작으로 , 5 월 상견례를 통해 양측 교섭위원을 소개하고 상호 입장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진데 이어 , 이후 노사 각 10 명의 교섭위원이 참여한 총 9 차례의 실무교섭을 통해 11 월말 총 127 개조 292
화성시, 지역 기업 및 대학과 동반성장 위한 실무 협의체 구성
워크숍은 정남면 소재 ‘다원’에서 화성시 일자리경제과 등 관련 3개과, 노사민정협의회, 화성상공회의소, 수원대학교 등 7개 지역대학 관계자 22명이 참석해 실무협의체 위원 간 상견례 및 운영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