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시네폴리스 용도변경 제동…산업용지 분양가 인하 계획 차질
내년 부지조성 공사 준공 목표로 현재 공정률이 70%를 넘어섰고, 지난해와 올해 분양한 공동주택 등은 오는 2028년과 2029년 입주가 예정돼 있다.
김포시산림조합, 도시개발사업 산림·조경 분야 참여 초석 마련
한편, 북변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북변동 380-8일대 11만5021㎡의 김포 원도심에 오는 2032년까지 2300여세대의 공동주택 등을 공급하는 재개발정비사업으로 내년 착공을 앞두고 철거를 위해 지난달부터 이주 업무가 시작됐다.
1조3천억원 규모 인천 검암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속도 낸다
iH와 중흥토건 컨소시엄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특수목적법인 설립, 사업비 조달, 공동주택·주상복합·복합환승센터 통합개발, 인허가·공사 관리, 검암역·환승센터 간 연결체계 구축, 공공 기여 시설 조성 등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인천도 대광위 결정 따라야…건폐장 협약 못 뒤집어”
특히 풍무역세권과 한강시네폴리스, 북변지구 재개발 등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내년 말부터 입주가 시작될 경우 5호선 개통 전까지 교통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조기 착공 필요성의 근거로 제시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 한성숙 국무총리에 핵심 정책현안 건의
최 시장은 “위스테이 별내는 입주민 중심의 돌봄과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온 대표적인 주거 혁신 모델”이라며 “의무임대기간 종료 후에도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삶의 터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이뤄져야 하고 신규 공공주택지구에도 이 같은 주거 모델 확대
동두천시, 아파트 공동주택 대상 ‘찾아가는 CCTV 컨설팅’ 추진
대상은 관내 아파트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48개소로 신청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동두천시 정보통신과 정보보호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CCTV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관련 법령과 절차, 개선방안 등을 안내한다.
용인시, 공동주택 품질관리 제도화로 아파트 하자 NO
/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는 ‘하자 없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의 공사 단계부터 준공 이후까지 품질과 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재준 수원시장 “빌라가꿈관리소, 수원 전역으로 확대하겠다”
빌라가꿈관리소는 관리 주체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소규모 공동주택 밀집 지역에 수원시가 채용한 ‘가꿈소장’을 배치해 청소와 안전순찰, 공용시설 유지관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상일 용인시장, 정부에 용인 반도체 산단 조기 가동 위한 적극 지원 요청
국가산단을 관통하는 국도 45호선 확장 사업은 이달 12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입찰 공고를 하면서 조성이 본격화됐다.
걸포4지구 용지 감정평가도 전에 매매 계약 추진 논란 증폭
한편 김포시의회는 오는 10월 예정된 민선9기 첫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사의 감정평가 전 걸포4지구 공동주택용지 매매 추진 과정에서의 절차적 문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