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산 정상 인증하면 캠핑장 이용 20% 할인
동두천시 소요산 단풍철 맞아, 등반객 대상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 캠핑장 할인행사 추진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소요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소요산 단풍길 따라
한북정맥의 비경 잇는 ‘운악산 구름길’ 문열어
한편 포천시는 가을철 단풍 산행 성수기를 앞두고 운악산 구름길 개방에 따른 탐방객 증가에 대비해 안내시설 보강과 산악구조 협력체계 유지 등 산림 행정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고양시, 덕양구 도시공원 새 단장…일상 속 여가 누리는 힐링공간으로
봄에는 백목련과 라일락, 여름에는 목수국, 가을에는 단풍을 느낄 수 있으며 겨울에는 낙상홍, 흰말채나무 등으로 알록달록한 경관을 볼 수 있다. 또한, 야간에도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경관 조명과 조명게이트, 보행유도등도 설치한다.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붉게 물든 가을 칠면초 ‘장관’
단풍 못지않은 색감으로 습지를 채우며 사진가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16 일 남동구에 따르면 , 소래습지생태공원 갯골과 습지 일대에는 칠면초 · 퉁퉁마디 · 해홍나물 등 염생식물이 넓게 분포해 가을마다 특유의 붉은빛으로 물든다 .
광명시, AI로 산불 선제 차단…단풍철 연기 포착 즉시 경보
가을철 산불은 단풍철 등산객 증가 , 낮은 습도와 큰 일교차로 낙엽 · 마른 풀 등이 쉽게 연소되고 , 강한 바람이 확산을 돕는 환경이 맞물리면 특히 위험하다 .
‘비밀의 숲, 모두의 숲으로’ 안양시, 서울대 안양수목원 58년 만에 전면 개방
단풍을 즐기며 행복하고 뜻깊은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무의도,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가을 트레킹 명소 '손짓'
가을 햇살을 받은 해안 풍경은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 무의도의 가장 높은 산인 호룡곡산 등산로는 가을철 단풍과 갈대가 어우러져 낭만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 정상에 오르면 서해바다와 인천 앞바다가 한눈에 펼쳐져 등산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
여주시, 시청 앞 세종로 은행나무 가로수에 낙과 수집기 시범 설치
(사진제공=여주시)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시청 앞 세종로 은행나무 가로수 22주에 악취 방지를 위한 낙과 수집기를 시범 설치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세종로 은행나무는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해주는 단풍이 아름다운 가로수지만 은행나무 암나무에서
수원특례시,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본부 운영...AI 감시카메라·헬기 투입
시 관계자는 “2024년 가을철 기상 여건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며 “산불이 흡연,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해 많이 발생하는데, 단풍철을 기점으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제37회 소요단풍문화제·제16회 어유소장군 행차 재현’ 개최
따르면, 이번 축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소요산의 단풍을 배경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환경 캠페인, 역사 재현 퍼레이드 등 다양한 볼거리로 가을의 정취와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